가수 서인영이 그룹 쥬얼리 활동 시절에 아버지 독설로 버틸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서 서인영은 잠실의 '놀던 언니'였던 화려한 학창시절과 자신보다 기센 독설가 가족을 공개했다.
최근 녹화에서 서인영은 "학창시절 남다른 패션 감각과 튀는 외모로 길거리 캐스팅 제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쥬얼리 초창기 시절 눈에 띄지 않던 '병풍시절'이 있었음을 밝히며 그 시기를 아버지의 독설로 버텼다고 털어놨다.

그런가하면 유세윤과 서인영은 '뮤직뱅크' MC로 만난 인연을 공개하며 당시 서로의 숨겨진 모습을 폭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서인영은 쥬얼리 시절 왕따설부터 후배 구타설까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진상도 직접 밝혔다. 방송은 23일 오후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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