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최다니엘, 조윤희 등 로맨틱코미디 VIP 시사 뜬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05.23 14: 50

배우 임창정, 최다니엘, 조윤희 등이 로맨틱 코미디 '저스트 어 이어' VIP 시사회에 총출동한다.
이들은 오는 28일 오후 8시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저스트 어 이어' VIP 시사에 자리할 예정. 이들 외에도 정겨운, 윤승아, 정경호, 최원영 등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의 스타들과 조달환, 차화연, 김홍선 감독, 임필성 감독, 강이관 감독, 전규환 감독, 김상찬 감독 등이 참석한다.
특히 임창정은 최근 합의 이혼 후 첫 공식석상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이 영화는 운명이라 믿었던 남자가 인생 최악의 실수로 변해버린 결혼 1년차 아내의 '멘붕' 극복 프로젝트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달콤한 사랑의 판타지를 자극하기 보다는 작정하고 연애와 사랑의 판타지를 깨트리는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rinn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