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6주 연속 1위..木夜 예능 평정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05.24 08: 29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동시간대 방송되는 프로그램과 큰 시청률 격차를 보이며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 기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9.1%)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다.
‘해피투게더3’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각각 4.8%,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해피투게더3’는 지난달 11일 방송분에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목요 예능 왕좌를 내어준 이후 두 배가게 가까운 스코어로 6주 연속 흔들림 없이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투 식구들이 찾아주는 ‘스타의 추억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스타가 현재 절친들과 함께 추억의 장소에 다시 방문해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300회 특집의 게스트 이영자는 절친 송은이, 김숙과 함께 모교를 찾아가 추억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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