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김연경 선수 옆 꼬맹이 '귀여워'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5.26 08: 41

연기자 박수진이 배구선수 김연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경 나무에 붙어있는 박수진 매미. 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운 김연경 선수 파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수진은 장신의 김연경 선수 옆에 다정한 모습으로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큰 키 차이에도 연한 노란색 티셔츠를 함께 맞춰 입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지못미", "귀여워요 그래도", "사랑스럽네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진과 김연경 선수는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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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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