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출생의 비밀' 애청자 인증..'핑클 표 의리'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5.27 10: 27

가수 옥주현이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을 보고 있다며 인증샷을 올렸다.
옥주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천안공연 끝나고 서울로 가는 길. 매니저 폰으로 '출생의 비밀' 초집중. 끊기지 마라. 끊기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출생의 비밀' 중 한 장면이 나오고 있는 휴대폰 화면이 찍혀있다. 옥주현의 이 같은 애청 인증샷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출생의 비밀'에 그와 같은 그룹 핑클 출신의 성유리와 이진이 비중있는 배역으로 출연하고 있기 때문. 특히 성유리는 이번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핑클 우정 살아있네", "핑클도 S.E.S도 여전히 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다", "너무 훈훈하다", "언니들 파이팅", "의리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핑클의 멤버들은 현재 각자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성유리와 이진은 연기자로 '출생의 비밀'에 함께 출연중이고, 이효리는 신곡 '배드걸스(Bad Girls)'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 주연으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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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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