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독일 아시안차트에서 무려 3개월째 1위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05.29 09: 30

보이그룹 B.A.P가 히트곡 '원샷'으로 독일 차트에서 무려 3개월째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월 독일 아시안 음악 차트(German Asian Music Chart)에 따르면 B.A.P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원샷’은 또 1위를 차지, 3개월 째 정상의 자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차트에서는 국내외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선배 가수들이 B.A.P의 뒤를 잇고 있다. 이미 ‘원샷’ 활동을 마무리한 B.A.P는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중.

지난해 1월 데뷔한 B.A.P는 이 차트에서 ‘올해의 노래’로 선정된 ‘노 멀씨(NO MERCY)’로 2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데뷔하자마자 독일 차트에 진입한 뒤 16개월 연속으로 톱 10 안에 진입한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서 매달 유례없는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B.A.P 라이브 온 어스 퍼시픽(LIVE ON EARTH PACIFIC)’ 투어를 진행중인 B.A.P는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1만 명이라는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으며, 이어지는 대만과 홍콩에서의 투어 일정을 통해 세계 각국의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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