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댄싱스타3'서 치명적 살사댄스 선보인다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5.29 11: 01

가수 이효리가 MBC 예능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3'에서 정열적인 살사댄스를 선보인다.
이효리는 오는 3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해 새 앨범의 타이틀곡 '배드 걸즈(Bad girls)'와 살사댄스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이와 함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박상원이 중저음의 명품 보이스가 돋보이는 노래와 함께 수준급의 댄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인 발레리나 김주원은 배우 이용우와 함께 아름다운 댄스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뿐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오미희, 이종원, 김완선, 남보라 등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던 이들이 총 출동해 아쉬움을 달래는 댄스 무대를 펼칠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현재 파이널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는 '댄싱 위드 더 스타 3'는 이날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와 가수 김경호가 최후의 우승자를 놓고 치열한 댄스 경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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