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지수, 6월 15일 결혼.."자상함에 반해"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5.29 13: 58

MBC 개그우먼 이지수가 품절녀가 된다. 
올해 29살인 이지수는 다음달 15일 예비 신랑 오세동씨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T 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지수는 웨딩 사진을 촬영한 우리사진관을 통해 29일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수는 순백의 웨딩 드레스로 결혼의 행복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지수는 "예비 남편의 자상함과 배려에 반했다. 좀 더 멋지고 안정된 개그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이지수는 MBC 공채 개그맨 18기로 지난 지난 2009년에 방송에 입문하며, 개그 프로그램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지수는 MBC 개그 프로그램인 ‘개그야’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2010년에는 MBC '뜨거운형제들', '꿀단지'에 출연하며 톡톡 튀는 예능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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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진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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