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도 나쁜 여자? 불량끼 가득 티저 공개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05.30 16: 05

컴백을 앞둔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반항심을 가득 담은 티저 이미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30일 정아와 리지, 가은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하고 그동안 섹시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불량한 표정을 지은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리더 정아는 영화 '블랙스완' 주인공과 같은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애프터스쿨은 오랜만의 컴백을 맞아 한편의 라스베이거스 쇼를 보는 듯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는 "장기간의 연습으로 인해 다져진 멤버들의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가 퍼포먼스와 잘 어우러진다"고 설명했다.
애프터스쿨은 오는 6월 13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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