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1인자' 유재석이 막내 고충을 토로해 관심을 모았다.
유재석은 최근 정준하, 소이현이 참가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음식 보드게임 컨셉트로 가평 일대의 맛집을 돌아다니며 레이스를 펼쳤다.
유재석은 지석진, 정준하와 한 팀이 돼 과거에 형들과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레이스를 펼치는 동안에는 막내의 고초를 겪으며 서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한편 유재석 막내 고충 토로와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한 '먹보드 레이스'는 내달 2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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