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김건모 편, 최고시청률로 종영 '유종의 미'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3.06.02 08: 39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가 김건모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1의 문을 닫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히든싱어’는 시청률 4.591%를 기록, 지난해 12월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을 보였다. 앞서 ‘히든싱어’가 기록한 최고 시청률은 4.421%로, 김건모 편은 이보다 0.1% 포인트 이상 앞섰다. 또한 이는 이날 방송된 전체 종편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히든싱어’에서는 가수 김건모 편을 방송하며 그의 명곡들이 열창됐다. ‘첫인상’, ‘사랑이 떠나가네’, ‘서울의 달’을 비롯해 최종 결승전에서는 그의 히트곡 메들리로 우승자를 가렸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모창자들이 등장했지만 우승은 결국 김건모에게 돌아갔다.

한편, '히든싱어'는 김건모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1의 문을 닫고 다음주 스페셜 방송 및 이후 왕중왕전을 가린 뒤 시즌2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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