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 핫스팟]레인보우, 치마 펄럭이며 '깜찍발랄' 매력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6.04 15: 42

그룹 레인보우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치마를 펄럭이는 포인트 안무로 깜찍발랄한 매력을 과시했다.
레인보우는 4일 정오 공개된 신곡 '선샤인(sunshine)'의 뮤직비디오에서 내숭을 벗고 재기발랄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레인보우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짧은 핫팬츠와 미니 스커트로 각선미를 과시하는가 하면, 엉뚱한 방법으로 좋아하는 남성에게 매력을 어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후렴구에 나오는 가사 '고 제리(GO JERRY)'는 마치 '겉절이'로 들려, 팬들은 이미 레인보우의 포인트 안무에 '겉절이 댄스'라는 이름을 붙여 부르고 있다.
레인보우의 엉뚱한 행동은 매력을 배가시키는 데 한 몫했다. 특히 멤버 김지숙은 마네킹들과 자신의 몸을 엮어 좋아하는 남성 앞에서 두 팔을 높이 들어 환호하는 등 귀여우면서도 4차원적인 행동을 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샤인'은 레인보우가 여름을 맞아 발매한 경쾌한 리듬의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여자의 심리를 귀엽게 그린 노래다.
한편 레인보우는 오는 7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컴백앨범 타이틀곡 '선샤인'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goodhmh@osen.co.kr
뮤직비디오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