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 오늘(5일) 신곡 '회복이 급해' 공개 "가벼운 음악"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3.06.05 08: 16

남성듀오 투빅이 신곡 ‘회복이 급해’를 오늘(5일) 공개한다.
투빅은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회복이 급해’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회복이 급해’는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안영민이 함께 만든 작품으로 힙합리듬에 투빅만의 알앤비 창법이 가미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곡.
특히 그동안 투빅이 선보였던 묵직하고 어두운 느낌을 조금 덜어내고 계절에 맞는 가벼움을 담고자 노력한 ‘회복이 급해’에서는 그간의 투빅 음악과는 다소 차별화된 새로운 음악적 색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선배 뮤지션 하림이 하모니카로 피처링, 신예 래퍼 호투가 랩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트렌디하고 빠르게 소비되는 요즘의 가요시장에서 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곡을 만들고자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인 끝에 완성시킨 작품”이라고 투빅 신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5일 정오 신곡 ‘회복이 급해’를 공개하는 투빅은 오는 8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구 인터파크 아트홀)에서 열리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빅 쇼(BIC SHOW)’를 앞두고 있다.
gat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