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4만 관객 동원’ 슈퍼주니어 남미 콘서트 방송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6.05 10: 33

MBC가 4만 관객을 동원한 슈퍼주니어 남미 콘서트를 공개한다.
MBC는 오는 8일 오전 1시 15분에 ‘슈퍼주니어의 남미투어 슈퍼슈퍼쇼’를 방송한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한국 가수 최초로 남미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번 남미투어 콘서트를 통해 남미 4개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를 순회했다.

남미콘서트는 티켓발매와 동시에 전원매진을 기록했고, 4만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멤버 은혁은 “꺼져가는 불이 아닌 더 커져가는 불이 된 것 같아 굉장히 희망적이고, 더 발전하라는 의미로 슈퍼주니어에게 채찍질이 되는 남미투어였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시원은 어깨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무대를 보이며 데뷔 8년차 아이돌 슈퍼주니어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그들의 진솔한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슈퍼주니어는 단순히 K-POP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브라질 이민 50주년 기념 세미나 및 패션쇼’에 참여해 브라질 불우이웃을 돕는 등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한국 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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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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