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김준호, '땡큐' 첫 동반출연..절친 인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6.05 14: 07

배우 유지태와 개그맨 김준호가 SBS '땡큐'에 동반 출연하며 절친한 사이임을 증명했다.
유지태와 김준호는 최근 진행된 '땡큐' 녹화에 함께 참여해 대학생 시절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지태와 김준호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95학번 동기로 의외의 친분으로 화제가 돼 왔다. 특히 김준호는 많은 방송에서 절친한 친구로 유지태를 자주 언급했으나 한 번도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바가 없어 이를 증명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김준호는 '땡큐'에 유지태와 동반 출연하게 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여행에서 유지태와 김준호는 대학생 시절 함께 동거하며 지냈던 에피소드 및 연극영화학과 재학 당시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끌어냈다.
한편 이날 '땡큐'에는 유지태와 김준호를 비롯해 배우 배수빈, 남성그룹 2PM 멤버 준호 등이 출연했다. 오는 7일 밤 11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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