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안상휘 CP가 "유세윤의 하차설은 사실이 아니다. 우선 8일 방송은 불참하기로 확정됐지만 임시 하차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안 CP는 5일 OSEN과 통화에서 이 같이 밝히며 "앞으로 2~3주 동안 본인의 입장이나 생각도 있을 것이고 또 유세윤의 소속사 입장에서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판단, 잠시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 4월 'SNL코리아'에 고정 크루로 합류해 활약해왔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달 30일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술을 마신 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경찰서까지 30여km를 음주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세윤은 당시 경찰에 직접 찾아가 자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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