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두 아들, 국제중학교 다 떨어져"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3.06.05 15: 03

'썰전'의 강용석이 두 아들을 모두 국제중학교에 보내려고 지원했다가 떨어진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국제중이 뭐길래? 대기업 자녀의 국제중 부정입학 사건!’이란 주제로, 논란이 된 삼성 이재용 부회장 아들의 국제중학교 부정 입학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국제중학교 입학에 대해 “이 분야는 내가 잘 안다!”며, 자신의 자녀들이 ‘사회적 배려 대상자’ 중 다자녀 가정이 포함된 ‘비경제적 배려 대상자 전형’으로 대원 국제중학교에 지원했다가 떨어진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용석은 “내가 국회의원이었던 때였다. 가차 없이 떨어지는 걸 보고 ‘공정한(?) 곳이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국제중학교의 부정 입학 사건에 대한 이야기는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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