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초음파검사 후 "얼굴 보여줬어요" 2세 자랑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6.05 15: 16

방송인 하하의 아내인 가수 별이 뱃속에 있는 2세 드림이(태명) 자랑에 나섰다.
별은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뱃속에 있는 내내 손으로 가리고 발로 가리고. 좀처럼 얼굴을 보여주지 않던 신비주의 부끄럼쟁이 드림이가 드디어 얼굴을 살짝 보여줬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2세의 얼굴을 확인한 것.
이어 별은 "자랑하고 싶지만 드림이의 초상권을 보호해줘야겠죠? 꾹 참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하와 별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1월 임신 3개월임을 밝힌 후 트위터를 통해 만삭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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