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의자녀 여자 5호, "학창시절엔 엄마로 불려" 반전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3.06.06 09: 39

[OSEN=방송연예팀] '짝' 여자5호의 반전 과거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SBS ‘짝’ 51기 2부에서 출연진은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이날 ‘짝’에서는 피아노 강사 여자 5호의 과거 모습과 학창시절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여자5호의 학창시절은 성실한 학생이었으며, 생활기록부에는 학급 일에 솔선수범하고 자기 맡은 바 책무에 성실하다고 적혀 있었다. 또 학교 내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잘 알고 어려운 친구들을 적극 도우며 위로와 격려를 해준다는 칭찬 글이 담겨 있어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여자5호는 귀여운 이목구비는 여전하지만 몸매가 현재 모습과는 조금 다른 통통한 모습이다. 이후 여자 5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때 별명이 엄마였다. 실제로 엄마라고 불렸던 적도 있다”며 “내가 사람을 챙기는 것도 좋아했고 당시 덩치도 좀 있어서 푸근한 면이 있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 여자 5호는 새로운 의자녀로 등극했다. 
두 번째 도시락 데이트에서 여자 5호가 네 명의 남자들에게 선택을 받은 것. 첫 번째 도시락 데이트에서는 여자 1호가 네 명의 남자들에게 선택을 받았지만 상황이 역전됐. 여자 5호는 단아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면서 남자들에게 주목을 받았고 남자 2, 3, 4, 7호에게 호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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