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방송연예팀] 하이디로 분한 배우 한지민에 스위스 현지인들이 감탄을 보냈다.
한지민은 최근 체르마트의 수넥가 파라다이스(Sunnega Paradise)에서 하이디 의상을 갖춰 입고 전통적인 알프스 하이킹에 도전했다.
하이디 옷을 입고 야생화 꽃 내음을 맡는 모습은 영락없는 하이디였다는 후문. 이런 한지민은 스위스 현지인들에게도 '최고의 하이디'로 인정받았다. 현지인들은 "내가 본 하이디 중, 최고로 예쁘다"며 기념사진을 찍어도 괜찮겠는지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스위스정부관광청에 따르면 2013년 스위스 친선대사로 임명된 한지민은 스위스 현지에서의 여행기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 3일 스위스로 출국, 4일부터 스위스의 살아있는 전통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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