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미국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가 1인당 25만달러(약 3억원)이 드는 초호화 우주여행을 떠난다.
미국의 해외 연예 주요외신들은 7일(한국시간) "저스틴 비버가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과 함께 여행 탑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비버가 예약한 우주 비행선 여행사 '버진 갤러틱'의 대표 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의 SNS에 "저스틴 비버와 스쿠터 브라운이 우주비행선 승객이 됐다. 우주에서 봐요"라는 글을 남겼다.

버진 갤러틱의 우주 비행선 승객 명단에는 애쉬튼 커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도 포함돼 있다. 탑승료는 1인당 약 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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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스틴 비버 :네버 세이 네버'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