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꽃미남 가수 15인이 한데 뭉쳤다.
7일 오후 슈퍼주니어 규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룹 엑소(EXO) 12인과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 샤이니 태민이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게재하며 “오늘 조금 있다 뮤직뱅크, 헨리 솔로데뷔 무대 ‘트랩(Trap)’+feat. 규탬 기대 많이 해주시고, 울 엑소 동생들 신곡 ‘늑대와 미녀’도 무한사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규현은 태민과 함께 ‘뮤직뱅크’에서 헨리의 ‘트랩’ 첫 솔로데뷔 무대 피처링 지원 사격에 나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음방 무대에서 보니깐 좋다’, ‘꼭 본방을 사수하겠다’, ‘SM 꽃도령들이 죄다 모였다’ 등의 글로 뜨겁게 호응했으며, 해당 글은 게시 10여 분만에 1만 1000회 리트윗됐다.
한편 헨리는 8일 MBC ‘쇼!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 곡 ‘트랩’의 무대를 선사하며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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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