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병만족, 고사리라면에 생선구이까지 '제대로 먹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6.08 00: 16

'정글의 법칙'의 병만족이 고사리라면에 생선구이까지 군침 돌게 하는 먹방(먹는 방송)을 선사했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히말라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벵갈 호랑이를 포착하는데 성공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캠코더에 코뿔소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제작진과 거래, 라면을 얻어낸 정준은 멤버들과 함께 라면을 끓여 먹었다.

이때 김병만이 고사리를 강가 주변에서 따서 라면에 넣어 먹었다. 병만족은 모두 '고사리 라면'에 감탄하면 맛있게 먹었다.
이뿐 아니라 김병만은 안정환이 잡은 물고기를 손질해 햇볕에 말렸다가 불에 구워서 모두 맛깔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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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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