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단독콘 추가공연도 5분만에 매진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6.09 09: 20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첫 단독콘서트 추가 공연도 5분만에 매진됐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측은 9일 오전 "23일로 예정된 추가 공연 티켓이 판매 시작 5분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추가 공연은 헬로비너스의 첫 단독 콘서트 '헬로비너스 퍼스트 라이브 콘서트'의 티켓이 1분만에 전부 판매되면서,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이 빗발치자 긴급하게 결정됐다.
소속사 측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금까지 발매한 3장의 미니앨범과 1장의 디지털싱글 수록곡 전곡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헬로비너스의 단독 콘서트는 오는 22일과 23일 오후 4시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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