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에 신화 온다! 다음대결 상대 예고..기대감↑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3.06.12 00: 32

그룹 신화가 '예체능'과 볼링대결을 위해 나선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인천 동춘동 히어로즈와의 볼링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 사이 갑작스럽게 등장한 VCR 화면에는 그룹 신화의 모습이 드러나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예체능' 멤버들의 볼링시합 영상을 보던 신화는 가소롭다는 미소를 지어보이며 과장된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이 터진 상황에서도 멤버 에릭은 "어디 타는 냄새 나지 않느냐?"는 드라마 속 자신의 유행어를 내뱉더니 "승부욕이 불타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다음주 볼링의 신화'라는 자막은 다음주 '예체능' 멤버들이 신화와 맞붙게 되는 사실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예체능' 팀은 지난회 강호동 승리에 이어 이날 이수근이 패배, 그리고 또 다시 알렉스가 승리, 최강창민과 이병진이 연이어 패하는 상황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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