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또 시청률 하락..가까스로 2위 유지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6.12 07: 52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의 시청률이 하락하며 가까스로 월화극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장옥정' 20회의 시청률은 1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11.0%)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중전이 된 장옥정(김태희 분)이 불안에 떨며 숙종(유아인 분)에게 교태를 부리는 궁녀들에게 불임약을 먹이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최무수리(한승연 분)가 본격적으로 숙종에게 다가가는 내용이 전개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는 19.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를 유지했고,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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