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제국' 윤승아, 나이 잊은 교복자태 '청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6.12 09: 09

배우 윤승아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교복 자태로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윤승아의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 촬영 중인 윤승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해맑게 웃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금의 제국'에서 장희주 역할을 맡아 순수한 여고생부터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30대 여성의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를 보여줄 윤승아는 하얀 피부에 청순미를 뽐내며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날 촬영에서 윤승아는 극 초반 단정하고 청초한 모습으로 작품에 등장하는 장희주의 모습을 위해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교복을 입고 연기했다. 나이를 잊게 만드는 청순한 교복 자태로 촬영하고 있는 윤승아를 보자 함께 촬영하던 여학생들마저 부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는 후문.
특히 서른하나라는 나이도 무색하게 만드는 윤승아의 무결점 교복 자태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한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윤승아를 지켜봤다고.
한편 '황금의 제국'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 후속으로 내달 1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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