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태어날 때부터 한쪽 눈 실명” 고백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6.19 17: 00

할리우드 유명배우 조니 뎁이 태어날 때부터 한쪽 눈은 실명상태였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조니 뎁은 최근 롤링스톤지와의 인터뷰에서 “태어날 때부터 왼쪽 눈은 실명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태어날 때부터 왼쪽 눈은 마치 박쥐와 같이 실명상태였다”라면서 “이는 교정도 불가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것이 뿌옇게 보인다. 명확하게 무언가를 본 적이 없다”라며 “오른쪽 눈도 심한 근시다. 병원에서 처방받은 색안경을 끼고 생활한다”고 전했다.
또 “만약 안경이 없으면 눈에서 단 몇 인치 앞에 있는 것만 볼 수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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