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3분요리, 초간단 레시피에 반응폭발 '혜성스타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6.20 22: 49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의 독특한 3분요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장혜성(이보영 분)은 매회 밥과 인스턴트식품을 접목한 독특한 요리 스타일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4회에서 공개된 '반찬통 믹스 비빔밥'은 반찬통에 즉석 밥과 볶음 김치를 넣고, 통조림 옥수수 콘과 고소한 참기름까지 넣은 후 잘 섞일 수 있게 흔들어주면 완성되는 초간단 메뉴. 박수하(이종석 분)는 요리를 만드는 혜성을 경악하는 표정으로 바라봤지만 방송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화제를 모았다.

또 5회에서 선보인 '장조림비비밥' 역시 밥에 장조림 통조림을 넣고 고소한 참기름을 넣은 뒤 먹기 좋게 으깨고 비비면 되는 간단한 3분요리로 눈길을 끌었다.
극중 혜성이 보여준 정체불명의 요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혜성 캐릭터를 그대로 반영한 듯 한 요리 실력과 스타일은 혜성의 톡톡 튀는 매력을 배가 시킨다.
네티즌들은 "혜성다운 초간단 3분요리에 빵 터졌다", "대충대충 간단한 요리인 듯 하지만 정말 맛있어 보인다", "3분요리법도 간단해 보이니 도전해 봐야겠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드라마 현장에서 배우들과 감독도 혜성표 요리의 매력과 맛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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