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마마' 김지석, 이민우로부터 이청아 지켜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7.06 21: 06

'원더풀 마마'의 김지석이 이민우로부터 이청아를 지켜냈다.
6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 25회에서는 이장호(이민우 분)가 이혼을 선언한 후 아들과 함께 집을 나간 오다정(이청아 분)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정은 장호가 비서 김난희(윤주희 분)와 외도를 저지른 것을 용서하지 못하고 결국 이혼을 선언했다. 다정은 결국 아들과 함께 집을 나와 고영수(김지석 분)의 집으로 갔다.

장호는 다정을 미행해 그가 영수의 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아들을 데리고 가려고 다정을 밀치며 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다정은 절대 아들을 장호에게 내줄 수 없었고, 때마침 영수와 그의 동생 고영준(박보검 분)이 집에 와 두 사람을 말렸다.
결국 영수는 어떤 말도 듣지 않는 장호를 동생과 함께 무력으로 집에서 내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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