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WENN 특약] 아르헨티나 출신의 가수 겸 모델, 배우이자 작사가이기도 한 로라 폰체가 태양이 작렬하는 휴양지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다.
로라 폰체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남자친구 아론 디아즈와 딸 에린 디아즈와 함께 이탈리아 이스키아 섬을 방문했다.
이스키아 섬이 세계적인 휴양지인 만큼 로라 폰체는 비키니 차림에 빼어난 몸매를 과시하며 자유롭게 해변을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로라 폰체는 지난 2001년 아르헨티나와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데뷔 음반 발표하고, 뮤지컬 '노트르 담 드 파리'를 통해 이탈리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끈 만능 엔터테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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