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레이나 "요즘 결혼에 대해 고민 중이다"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3.07.22 11: 03

[OSEN=방송연예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레이나가 요즘 결혼에 대해서 고민중이라는 발언을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MBC뮤직 '피크닉라이브 소리,풍경'(연출 조은석)에서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걸그룹 애프터스쿨, 헬로비너스가 한데 모여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인다. 

     
‘Love Actually'라는 테마로 결혼식장에서 진행된 최근 녹화에서는 레이나와 헬로비너스의 유아라 등 두 걸그룹의 메인 보컬과 데이브레이크가 입을 맞춰 결혼과 사랑에 대한 상큼한 노래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결혼식장이라는 장소의 특성 탓인지 이번 녹화에서는 유난히 '결혼'에 대한 많은 얘기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올해 25살인 레이나는 이제 나이를 먹은 것 같다. 요즘 결혼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고민을 털어 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결혼 3년차인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은 레이나에게 “결혼하면 제일 좋은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것”이라며 결혼하는 것을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
     
또한, 녹화 당일 생일이었던 이원석을 위해 레이나와 유아라가 깜짝 생일 이벤트를 준비해 그를 놀라게 했고, 이원석은 "걸그룹의 깜짝 파티라니 정말 눈물이 날 만큼 감동이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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