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방송연예팀] 2PM 찬성이 윙크 제왕에 등극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16회에서는 예체능팀이 배드민턴 두 번째 대결 상대인 고양 중산동팀과의 경기에 앞서 '점심값 내기 배드민턴 퀴즈 대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 가운데 '예체능'이 이용대도 울고 갈 찬성의 매력적인 윙크 모습을 담은 스틸을 22일 공개했다. 이용대는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녀혼합복식 금메달을 확정지었을 당시 카메라를 향해 선보인 윙크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찬성은 한 쪽 눈을 찡긋거린 채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핫 윙크'를 선사해 이용대가 선보인 윙크와는 또 다른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최근 한 화보 촬영을 통해 아찔한 키스신을 선보인 찬성인지라 그의 상큼한 윙크에 네티즌은 각종 SNS 등을 통해 "무더위도 한 방에 날려버릴 찬성표 윙크의 위력", "남자인 내가 왜 설레는지 모르겠다", "찬성, 윙크의 제왕 등극", "찬성, 이용대도 울고 갈 윙크보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윙크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른 찬성의 윙크 모습은 23일 '우리동네 예체능' 16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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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