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 드라마 ‘상어’ 이하늬가 무더운 더위를 잊게 하는 꽃미소 가득한 현장 미공개 컷을 선보였다.
극중 이수(김남길 분)를 향한 연민과 요시무라(이재구 분)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으며 긴장감을 주고 있는 영희(이하늬 분)는 촬영장에서는 환한 웃음을 선보이고 있어 남심을 설레게 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붉은 톤의 C컬 헤어스타일에 단아한 핑크 블라우스 차림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자주색 원피스 차림으로 함께 호흡하고 있는 배우들과 담소를 나누며 시원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미스터리하면서도 비밀 가득한 모습과는 달리 촬영장에서는 평소 밝고 털털한 면모를 과시하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매력적인 보조개와 반짝이는 눈망울로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조개가 너무 매력적이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에너지가 넘친다”, “웃는 모습에 꿀이 떨어진다”, “촬영장 속 모습이 좋아 보인다”, “꽃미소를 보니 절로 웃게 된다”, “더위를 잊게 하는 자체발광 미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결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어’는 오는 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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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