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완, 개리-크러시과 함께한 곡 잘나가네..'진가발휘'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7.24 10: 55

가수 태완이 그룹 리쌍의 개리, R&B 신예 크러시와 함께 작업한 신곡 '어디 갈래'로 일부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태완은 24일 현재 국내 음원차트 벅스와 올레뮤직에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네이버 뮤직에서는 2위 국내 최대 음원차트에서는 15위를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2006년 데뷔한 태완은 가수 활동과 더불어 비, 엠블랙, 김현중, JYJ 김준수, 디유닛 등 유명 가수들의 앨범 프로듀서로 활약한 실력파다.

태완이 빛을 발한 신곡 '어디갈래'는 개리의 쫄깃한 랩과 크러시의 감각적인 R&B, 태완의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진 어반 R&B 곡이다. 이는 데이트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하는 연인의 애틋한 감정이 잘 담겨 감성을 자극한다.
한편 현재 태완의 자신의 정규앨범 준비와 함께 최근 발매된 그룹 JYJ 멤버 김준수(XIA) 솔로 정규 2집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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