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효과 이 정도? 워터파크 이용객 20% 증가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7.25 14: 29

[OSEN=방송연예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광고 효과가 화제다.
윤후는 현재 아빠 윤민수와 함께 한 리조트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5일 설악워터피아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간 이 워터파크를 찾은 방문객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증가했다.
윤민수와 윤후는 지난 5월부터 이 워터파크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두 사람의 광고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윤민수와 윤후는 현재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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