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유씨미' 제시 아이젠버그, 최고 매력 캐릭터 1위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3.07.30 11: 09

신개념 케이퍼 무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수입_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_롯데엔터테인먼트│감독_루이스 리터리어│주연_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모건 프리먼)의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 중 작전설계자 ‘아틀라스’ 역을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가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로 1위에 등극하였다.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단 하나의 신개념 케이퍼 무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실시한 “8월 22일 개봉하는 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포 호스맨’의 리더 ‘아틀라스’ 역을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가 1위에 등극하였다.
단 3초만에 세계 최대 은행의 2천억원을 턴 최정예 마술사 ‘포 호스맨’은 작전설계자 제시 아이젠버그, 멘탈리스트 우디 해럴슨, 탈출마술의 귀재 아일라 피셔, 손놀림의 대가 데이브 프랑코로 구성되었다. 이들 중 제시 아이젠버그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다른 쟁쟁한 멤버들을 제치고 총 56%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것.

 이러한 결과는 제시 아이젠버그가 , 등의 전작에서 소심하고 어리숙한 캐릭터를 연기했던 것에 반해, 이번 작품을 통해 지성미와 카리스마 게다가 섹시하기까지 한 훈남으로의 연기변신에 성공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는 말끔한 수트에 민첩한 움직임, 지적인 언변과 과감한 쇼맨십까지 갖춰 여심을 완전히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네티즌들은 “제시 아이젠버그 제일 기대됨ㅋㅋ”(네이트_박아*), “뭐니뭐니 해도 설계자가.. 젤 매력적임..ㅋ”(네이트_이원*), “제시!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네이트 조슬*) 등의 댓글을 남기며 제시 아이젠버그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한껏 드러냈다.
 
은 1년 전만 해도 무명에 가까웠던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이 3초만에 프랑스 은행을 통째로 털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되고, 이를 시작으로 점점 더 거대하고 치밀해지는 범행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이다.
‘포 호스맨’을 이끄는 리더이자 작전설계자인 ‘아틀라스’는 영화 속에서 치밀한 트릭으로 FBI와 인터폴을 여유롭게 따돌리는 영민한 인물. 라스베가스에서 파리의 은행을 통째로 훔친 것도, 고층 빌딩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숨막히는 추격전에서 결정적인 탈출구를 마련하는 것도 모두 그가 직접 설계한 작전이다.
‘포 호스맨’의 리더인 만큼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아야 하는 캐릭터이자, FBI와의 치열한 신경전과 무대에서의 쇼맨십, 강도 높은 액션까지 소화해야 하는 인물이지만 제시 아이젠버그는 특유의 세심함과 노력파 기질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호평을 받았다.
제시 아이젠버그는 자신이 맡은 ‘아틀라스’에 대해 “자신감이 넘치는 ‘아틀라스’는 자신이 FBI보다 똑똑하고 앞선다고 생각해 스스로 쫓기는 것을 즐긴다. 또한 그는 상대방이 어떻게 할지를 미리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이를 피할 수 있다.
 ‘아틀라스’는 FBI나 매직 컨설턴트인 ‘테디우스’(모건 프리먼)보다 몇 발 더 앞서나간다고 믿으며 온갖 방법으로 추격자들을 피해 달아나며 그의 모습을 훨씬 더 돋보이게 만든다.”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미 할리우드 대세남으로 자리잡은 제시 아이젠버그는 특유의 지적이고 스마트한 매력은 물론, 화려한 쇼맨십과 대범하고 치밀한 작전 설계자로서의 면모를 뽐내며 올 여름, 여심을 확실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제시 아이젠버그의 연기변신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은 최정예 마술사들이 3초만에 은행을 턴 스토리를 다룬 신개념 케이퍼 무비로 8월 중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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