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의 농장 외가에 있는 커다란 돌이 소소한 논란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맘마미아'(이하 '맘마미아')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외가 가기 두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공룡 화석 발견지인 전남 화순에 위치한 이지훈의 외가에는 공룡 발자국이 찍혀있다는 커다란 돌이 마당 한가운데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의 외할아버지는 공룡 발자국이 찍혀있다며 물까지 뿌리고 이영자에 설명했지만, 명확하지 않은 모양은 이영자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이영자는 "잘 모르겠다. 공룡 발자국 같지 않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아 이지훈 외할아버지를 서운하게 했다.
한편 '맘마미아'는 스타와 스타의 가족들이 함께 게임과 토크,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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