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 유상철, 방송 최초 자녀들 공개 '붕어빵'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8.07 14: 19

유상철 감독이 방송을 통해 자녀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유상철 감독은 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방송 최초로 자신의 자녀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일곱 차례의 극한 레이스 끝에 대망의 결승에 진출한 세 팀을 위해 제작진들이 가족의 응원을 담은 깜짝 영상 편지를 준비한 것.
영상 편지를 통해 공개된 자녀들은 처음에 다소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웃으며 "아빠, 보고싶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길 바랄게요"라며 아버지 유상철 감독을 향한 진심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아이들은 아빠 유상철을 꼭 닮은 외모와 애교 가득한 말투와 행동으로 보는 사람마저 연신 흐뭇한 미소를
띠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줄리엔 강-정가람, 유상철-김주경, 조성모-류태준 세 팀의 최종 결승 레이스가 펼쳐지게 될 '파이널 어드벤처'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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