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둔 엠넷 '슈퍼스타K 5'를 응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승철, 윤종신, 허각, 유승우, 신사동 호랭이, 피아 등은 8일 각자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슈퍼스타K'에 대한 큰 기대감을 표현했다.
먼저 이승철은 “드디어 대한민국은 또 다시 슈스케 앓이로~"라는 글을 올렸으며 윤종신도 “내일 드디어 시작하네요”라며 이날 오전 11시 네이버TV캐스트를 공개된 '슈퍼스타K 5' 선공개 영상을 소개했다.

'슈퍼스타K' 출신 스타들의 응원메시지도 이어졌다. 시즌2 우승자인 허각은 “이번에는 어떤 슈퍼스타가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시즌4 출신인 유승우 역시 “진짜 좋은 영상, '슈스케5'가 또 금요일 잠 못 자게 하겠네요”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는 “참가자의 영상을 보니 지금의 저를 한없이 고개 숙이게 만드네요. 이게 음악의 힘인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KBS '톱밴드2' 우승팀 밴드 피아도 “진솔한 이야기와 노래가 만나게 되면 몇 배의 힘을 전달해 주는 것 같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 신예 혜이니, 소년공화국 등도 선공개 영상에 대한 시청 후기와 함께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슈퍼스타K 5'는 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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