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선수들, 끝까지 노력해줬다”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08.08 23: 22

“선수들이 끝까지 노력해서 좋은 경기 해줬다”.
NC 다이노스가 연장 접전 끝에 KIA 타이거즈를 물리쳤다.
NC는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2회말 터진 김성욱의 데뷔 첫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KIA를 5-4로 이겼다. NC는 승률 4할에 복귀했다.

경기 직후 김경문 감독은 “어제 홈경기에서 실망시키는 모습 보여드렸는데 오늘은 선수들이 끝까지 노력해서 좋은 경기 해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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