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8일 SK전서 플레이어스 데이 실시
OSEN 박현철 기자
발행 2013.08.16 15: 27

두산베어스(사장 김승영)는 8월 18일 잠실 SK전 홈경기를 2013시즌 다섯번째 『플레이어스 데이(Player’s Day)』로 지정하고, 올드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아 선수단이 원년 우승을 이끈 추억의 올드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며, ‘정재훈’, ‘오현택’ 선수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한편 야구장 내 선수단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덕아웃 투어’가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입장 후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2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경기 전에는4인 가족팬을 대상으로 한 그라운드 행사를 열고 1등을 차지하는 가족에게는 ‘자유투어’에서 제공하는 평창 로하스파크 샤모니 숙박권. 참가한 모든 가족에게는 ‘n서울타워 전망대 4인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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