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짙은 스모키 기묘한 여인 '압도적 팜므파탈'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8.20 14: 11

배우 한예슬이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하고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한국 패션을 이끄는 사진작가 9명을 선정, 배우 한예슬과 포토그래퍼 박지혁이 참여한 화보를 20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일본의 거장 사진작가 모리야마 다이도의 강력한 콘트라스트와 어두운 흑백 사진의 날것처럼 생경한 팜므파탈을 콘셉트로 했다. 한예슬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번 촬영은 한예슬을 모리야마 다이도의 사진 속 여자처럼 찍어보고 싶다는 박지혁의 호기심에서 시작됐다. 한예슬은 기대 이상으로 기묘한 여인을 훌륭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한편 한예슬의 화보는 '싱글즈'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on@osen.co.kr
싱글즈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