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일본 배우 미우라 하루마와 커플 화보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패션매거진 쎄씨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화보에서 박신혜와 미우라 하루마는 각각 파스텔톤 의상과 댄디한 느낌의 슈트로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이번 화보는 ‘인터뷰&인터뷰’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박신혜는 미우라 하루마가 출연한 ‘블러디 먼데이’를 통해 평소 좋아하는 배우로 미우라를 꼽아왔으며, 미우라 하루마 역시 ‘미남이시네요’, ‘이웃집 꽃미남’ 등 박신혜가 출연한 작품을 섭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90년생 배우라는 점과, 아역으로 시작해 성인 배우로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는 것 등의 공통점을 가지고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박신혜는 SBS 새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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