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영화 '나우유씨미:마술사기단’에 대해 "한국 가자마자 봐야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리지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술 좋아시는분 주목 주목. '나우유씨미' 물탱크 탈출 마술이 완전 매우 대박 신기하고 소름 돋는대요. 아 떨려. 보고싶다"라며 흥분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우유씨미' 어제 개봉했는데 마술도 마술이지만 추격전이 진짜 흥미진진하대요. 한국 가자마자 봐야지.고고"라고 덧붙였다.

리지가 추천한 영화 '나우유씨미'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이 은행, 보험사 등을 털어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이를 FBI가 뒤쫓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은 영화다.
지난 22일 개봉한 ‘나우 유 씨 미’는 하루 동안 관객 14만 4606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한편 리지는 지난 6월 애프터스쿨 곡 '첫사랑'으로 완벽한 폴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는 개인 스케줄을 비롯한 국내외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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