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돈 빌려주기 싫은 멤버? 카이”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8.29 14: 04

엑소 멤버 수호가 돈을 빌려주기 싫은 멤버로 카이를 꼽았다.
수호는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돈을 빌려주기 싫은 멤버로 카이를 선택했다.
다른 멤버들은 카이에 대해 “신용불량자다”, “돈을 빌린 후 연체된 게 있다”고 수호의 선택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수호는 카이에 대해 “돈을 빌린 사실을 잘 잊어먹고 가끔 가다가 사기도 친다”고 폭로했다.

카이는 “내가 돈을 빌린 것을 잘 까먹는다”면서 “그리고 갚으려고 해도 스케줄이 바빠서 못 갚을 때가 많다”고 해명했다.
jmpy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