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다 패닝, 베니스서 포착..몰라보게 '통통'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8.31 10: 59

할리우드 유명배우 다코다 패닝이 조금은 통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코다 패닝은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간)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카메라에 의해 포착됐다.
이날 검은색 가죽 재킷과 가죽 재질의 바지를 입고 베니스에 모습을 드러낸 다코다 패닝은 조금은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베니스의 유명한 보트 택시에 몸을 실은 패닝은 이후 재킷을 벗고 실루엣이 드러나는 흰색 상의만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지어 보이기도 해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지난 28일 개막한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7일까지 개최되며 개막작으로는 '그래비티(Gravity)'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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