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성경 "이휘재, 사실 그닥 웃기지 않아" 독설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8.31 23: 45

방송인 김성경이 방송인 이휘재에게 웃기지 않는다는 독설을 날렸다.
김성경은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예능 도전장을 던지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이휘재를 꼽았다. 그리고 그 이유로 "사실 그닥 웃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진행을 잘하고 잘생겼을 뿐이다"는 부연 설명을 덧붙였고, 이에 이휘재는 "오래된 친군데 땀이 나게 한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같은 질문에 김민아 아나운서는 방송인 박은지를 지목, 둘 사이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세바퀴'에는 방송인 김성경, 박나림, 원자현, 윤영미, 아나운서 김민아 등이 출연, '예능 히든카드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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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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