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남친과 행복한 피크닉 타임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3.09.01 10: 46

[OSEN/WENN 특약] 할리우드 미녀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남자친구 저스틴 롱과 행복한 피크닉 타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LA에 있는 한 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피크닉 용품을 양손에 가득 든 두 사람은 아만다의 애견과 함께 공원에서 낮잠을 즐기고 대화를 나누는 등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핫팬츠에 티셔츠, 청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옷만큼이나 편안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열애사실은 지난달 알려졌으며, 저스틴 롱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영화 '러브레이스' 시사회를 찾아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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