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방송연예팀]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아프리카 봉사활동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비장이에요. 까델 가족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아프리카로 봉사활동을 떠나 만난 현지 가족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다. 강민경은 한 아이를 안고 브이(V) 표시를 하며 해맑게 웃고 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아프리카로 봉사 갔구나. 마음씨도 예쁘네", "아프리카 봉사 후 더 예뻐진 것 같다", "강민경과 가족들 정말 다정해 보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희망TV'에 참여하며 아프리카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osenstar@osen.co.kr
강민경 트위터